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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노준환 2015-03-08 21:12:33
제 목    치유성회참석자 간증(기쁨의 교회)



 (성회에 참석하고 은혜받은 가족 간증)     
기쁨의 교회78차 치유 구정 성회에 가족 모두가 참석하여 하나님께서 부어 주신 은혜와 환희 기쁨을 감사로 간증을 올립니다
다른분들 간증처럼 세련되지 못한 글솜씨와 축사&치유사역&사단의 세력 이런 단어들조차 낯설어서 그냥 제 표현데로 써봅니다 양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가족의 화합과 기쁨 환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화 찬양을 드립니다

처음 참석한 자리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더구나 내 안에 있던 미움의 영이 ""내가 자기에게 돌아온 것이라고 말하며 나갈수없다고ㅡ
자기가 나가면 내가 죽는다고 "" 사단이 말하는 것을 듣고 아찔했읍니다  7년전 교회를 처음 나와 하나님의 은혜로 가정도 회복되고 병도 치료되고
더러운 작고 검은 벌레들이 몸에서 나가는 환상을 보고 이제 하나님아님 죽는구나하고 살았는데 3년전 교회에서 충격을 받아 교회를 옮기며 뜰만 밟는
가정이였읍니다  그래도 나름 기도하며 신앙이 좀 느슨해졌구나인줄알았지 이 정도인줄은 몰랐습니다

내 안에 더러운 영들이 나가고나니 가벼운 발걸음조차 낯섭니다 성회중 먹으려 가지고갔던 약 뭉치봉투를 날 데리고 간 권사님이 버리라고 애기하길레
봉투를 주며 버려달라고 했읍니다  집에 돌와와서 싱크대속 냉장고속 정수기 위에 있던 모든 약을 모아보니 가관이였읍니다 아파서먹고 아픈게 싫어서
미리 먹고 - -성회를 다녀온후 빈혈 저혈압 수족냉증 손발저림증세가 모두 사라졌습니다 아침이 넘 힘들어 밥은 호사고 출근도 힘든 날들이였는데--
손이 너무 아파 퉁퉁붓고 마치 언손을 망치로 때리는것같다고 표현하며 일이주 한번씩 순환제를 맞으며 병원 전도사가 돼버린 내모습
정신이 번쩍듭니다

내가 이 상태이면 우리 가족은 어쩌나 싶어 두렵고 떨린 마음으로 회개하며 기도합니다   구정가족성회에 울 식구갈수있도록 도와달라고 ~~~~
그런데 이 성회를 어떻게 설명하고 가자해야돼는지 정말 막막하고 답답했읍니다 귀신을 쯫으러 가자고 나쁜영들을 쯫으러 가자고 아무리 살살
표현을 해도 미쳧다할게뻔하니 말입니다  겨우겨우 내 소원이라고 우리 천국 못갈수도 있다고 협박도 하며 허락아닌 허락이 됐는데 이번엔 내가
힘이 빠집니다 함께갔던  권사님께 정신차리라고 호통을 듣고 겨우 등록을 하고 성회로 출발합니다

부천으로 향하는 차안에서 이야기했읍니다 ""사람이 많아- 좀 많이 불편하고 -부릅도 닿고 -씻는 것도 불편하고 ~~그 말에는 두 딸이 난리가 납니다
나도 알쥐 ~~어쩌니~~ㅋㅋㅋ이미 늦었쥐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의심되면 그냥 의심하고 믿어지면 회개하고 믿으라고 ""이러고 나니 가슴이
후련합니다 이제 내가 할건 다했으니 지금부턴 하나님 몫이니  하나님 알아서 해주세요 ~~~~

도착 후 바로 두 딸이 소곤소곤 합니다 이건 좀 심하다고 요즘 교회 시설들이 워낙 좋으니 나도 지하에 방석이 낯선데 너희는 어쩌랴 싶네요
등록하며 주위를 봤나봐요 가족성회이니 ""언니 재네들도 강제연행됐나봐 하며 ""여기저기 집가자고 조르는 꼬맹이들을 봅니다  
한이틀은 모두가 졸테니 하며 마음을 다져먹고 남편 자리를 멀리 띠워잡았읍니다 일단 나도 은혜받아야 하니까요
예상되로 거의 이틀은 취침중~~이런시끄러운 난리속에도 잠이 오는걸보니 귀신짓이구나 ~~
첫날 저녁 안수시간이 되어 안수받고 일어나보니 작은딸이 안보여 나가보니 얼굴이 벌게해지고 짜증이 가득한 표정 저 표정이 사단의 짓이였구나
왔다갔다하며 ""이게 뭐하는거냐고 이해할수 없다 그냥 집에서 굷어도 있을걸 그랬다느니하며 버팁니다  아빠 기다린다고 얼릉 받고 가자고해도
버티고 언니가 설득하며 ""그러니까 엄마가 의심하라고 했잖아 그냥 앉으라고 ""들은척도 안하고 사람들은 일어나가고 목사님께도 죄송하고 순간
나도 그냥 데리고 가 밥을 먹일까 하다 이왕왔는데 아니다싶어 안수안받으면 밥 안먹는거라고 했잖아하며 겨우겨우 꼴지로 유아실서 걸터앉아
안수를 받고 첫날을 보냈읍니다
시간이 지나며 작은 딸이 손뼉도 치고 찬양을 하고 큰딸은 기도가 늘어갑니다
셋째날은 네 식구가 앞뒤로 자리를 잡고 아빠가 졸때마다 찌르고 사탕주고  애들을 씁니다 남편도 점점 고개를 들고 웃고 손뼉을 칩니다
참 신기합니다 여러번 온사람 처음 온사람  아이들도 많고 이 많은 사람들을 하나하나 안수하고 만지시며 질서있게 풀어가시는 모습에 이는
사람의 힘이 아니다 싶습니다 성령님이 직접 수업을 이끄시는 모습을 뵙는것 같습니다
공개치유시간을 바라보며 나도 체험해보고 싶다는 고백이 남편입에서 나오고 목사님께서 서로 실습도 해 볼시간을 갖을거라고 예고하니
아이들도 놀라며 기대하는 눈빛들을 보냅니다  아무일이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어쩌지하며 걱정을 합니다
드디어 짝꿍지어 실습시간 ~~
남편과 큰딸이 조가되어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령과 능력을 부어주세요 안되는데 어떡하지"" 계속해야지 계속말해 명령해"하며
나도 손을 들어 큰딸을 향하여 뻗었는데 큰딸이 어~ 어~ 엄마~~ 하며 비틀거리고 서로 놀라며~~ 앞에서 가르쳐주시는데로 따라했읍니다
아이를 눕혀놓고 더러운영 나가라고 게임 인터넷 tv좋아하는 더러운 영 나가라고 예배시간 방해하는 더러운 영 나가라고 한참을
명령하니 배가 움직이고 기침이 올라오는데 아이가 참는것같아 참지 말라고 뱉으라고 더러운 것들 나가는거니까 뱉어 너두 명령해
민정이는 하나님 딸이야 더러운 영 나가라고 나가 하라고-- 딸은 기침하고 엄마는 명령하고 온몸에 땀이 나고 언니는 옆에서
배에 손을 대고 중보하며 명령하고 ~~~마음속에 하나님께 너무나 죄송하고 ~~~
교대시간이 되어 큰딸을 시작했읍니다  맘으론 남편먼저 해야돼는돼 나도 모르게 ""수현아 얼릉 누워 "그 순간두 남편은 뒷전으로 밀려짐에
미안하고--큰딸은 반응이 좀더 빨리 오더라구요 기침이 나오고 눈물이 나더니 엉엉 울다가 갑자기 큰딸이 ""엄마 엄마''
하며 웁니다  목사님께서 필리핀사역때 불교의 영 조상의영들이 엄마라고 하더란말씀이 생각나 ""수현아 그거 엄마 아니아 나가나고 명령해
그거 엄마 아니야 속이는 거야 "하며 조상의 영 굿하던 영 나가라고 명령하며 나도 눈물에 땀에 범벅이 되어 ---엄마가 하나님 모를때
아이들 잘 되라고 이름 바꿔부르고 부적쓰고 그런것들이 아이들한테 있구나 --강의를 들을땐 그런가보다 했는데 아이 입에서 직접 들으니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회개가 절로 됩니다
큰딸은 엉엉 울고 기침하고 웃기도하는 혼란속에 엄마는 땀에 눈물에 범벅이 돼있는데 남편은 옆에서 실실웃습니다 얼릉 해보자고 누우라고
인상을 쓰는데도 진지해지지않고 키득키득 웃습니다 내가 이 모습이 싫어서 얼마나 화를 냈었나 기억이납니다 이 빈정대는 모습
비꼬는듯한 모습 그것이 사단의 짓이였구나 마침 지나가던 목사님이 ""웃지말고 더러운 영 나가""하시니 좀 잠잠하며 기침을 시작했읍니다
종료시간이 되어 자유롭게 마무리해두된다하니 남편이 요때다싶은지 그만하자하여 더하고 싶은 마음을 참고 다음을 보자하며  
함께 바닥에누웠읍니다   힘은 엄청 들었지만 마음은 천국입니다
마지막날 예수그리스도의 군사로 부르신 시간은 정말 뜨거웠습니다 여기저기서 비명과 울음바다가 되어가는데 큰딸이 선교사님 안수손에
울고 소리지르며 사역이 이루어지고 예언의말씀과 위로의 말씀 축복의 말씀까지 더해주시니 붙잦고 중보하는 엄마는 몸과 마음이 하늘을
납니다   사역을 종료해달라는 방송에 손을 놓고 보니 선교사님도 정말 땀범벅이 되어 계시고 말로는 표현할수없는 감사를 눈물로 인사를 드립니다
성회 다음날 본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는중에 작은 딸이 기침을 하고 어깨가 들썩이며 구토를 하는거예요 처음엔 휴지만 건네주고
있는데 점점 격해지길레 뭔가 해야겠다싶어 손을 잡고 명령했어요 민정이 힘들지않게 호흡으로 나가라고 예배방해하지발고 호흡으로
나가라고 ~~기침이 잠잠해지고  눈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날저녁 식구들 모여 앉아 이야기 꽃이 피었어요 성회모습부터 오늘 예배모습까지~~ 진짜 사단한테 빼앗긴 내 마음  지배당하는 내 모습
우리 예수님 말씀처럼 깨어 기도하라 깨어~~하신 말씀을 더 생각하고 정신차려 나쁜영들한테 속지말자하니 작은딸이 자기가 예뻐진거같데요 갑자기 뭔말~~~~

나쁜영들이 나가니까 화도 덜나고  자기가 예뻐진거같다고 하네요 ^^^^
남편을 바라보며 해볼까하니 방으로 도망갑니다 남편의 거듭남을 위해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어떻게 사는것이 하나님속에서 온전히 살아내는 것인지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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