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305, 1 / 21 pages
이 름   
노준환 2011-03-23 18:56:13
제 목    아품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 츠쿠이교회에서 수요회를 드렸습니다.
후쿠시마에 피난 온 가족(5명)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피난 오면서 어려운 점과 아직 피해지역에 피난하지 못한 사람들이 생각하면 눈물난다고
하면서 괴로워 합니다. 예배 시간에 피해지에 있는 사람들,빠른 회복을 위해서 교인들과
함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피난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교회가 어려움을 당한 사람과 함께 할수 있어서 주님께 감사를 드려습니다.



  윗   글   일본의 빠른 도움이 필요합니다 노준환  
  아랫글   지진의 작은 섬김 노준환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su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