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305, 1 / 21 pages
이 름   
노준환 2012-01-16 18:22:12
제 목    내가 너와 함께있어 걱정하지말라 (노혜리간증)



저는 1월3일-5일까지 시즈오카현하마마츠 카리아크에서 2012년 선교대회에 참가했습니다.
한국말로 설교를 하기에 처음에는 무슨 말씀을 하는지 이해도 되지 않고 뜻도 모르기에 처음에는 잠만 왔습니다.집회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약10시간정도 설교하시기에 허리와 엉덩이가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선교대회에 온것을 후회했습니다. 그런데 4일저녁침회에서 안수기도를받았을때 지금까지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그이유는 방언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기도할때 이상한 현상이 일어 났습니다. 한국말로 열심히 기도하는중 혀가 이상하게 내의지와 다르게 혀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아 그때 이것이 바로 방언이구나라고 생각하니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방언통변을 하시는목사님이 제 방언을 통변해 주셨는데 제가 지금 예수님을 만나고 싶다고 기도한다고 말해 주셨습니다.그때 제가 예수님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을 목사님이 통편해 주셔서 놀랐습니다.
마지막 집회때 모두를 위해 기도를 해주는 시간에 어떤 권사님이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는데 이상하게 몸이 막 떨리고 제가 스러졌습니다. 권사님이 불불 그래서 기침이 나오고죄사 생각나서눈물을 흘리면 회개기도를 했는데 마음이 아주 편해 졌습니다.
그순간 예수님이 저를 보고 팔을 벌리고 웃고 계시는데 광채가 나고 있는 예수님을 모습을 봤습니다. 예수님이 저한데 한국말로 이야기를 하십니다.
걱정하지마 내가 너와 함께 있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무 기뻐서 눈물이 하염없이 나오는 것입니다.그리고 마음이너무 따뜻해졌습니다.
아 정말 예수님이 살아 계시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감사했습니다.한국에 가서도 열심히 기도하고 예수님이 살아 계신것을 전하겠습니다.   노 혜리



  윗   글   교회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 오고 있습니다. 노준환  
  아랫글   손종준입니다. [1] 손종준  


   내가 너와 함께있어 걱정하지말라 (노혜리...   노준환    2012/01/16  4430
       [re] 놀랍습니다 [1]   손종준    2012/01/25  3758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su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