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305, 1 / 21 pages
이 름   
노준환 2013-06-21 14:21:59
제 목    선교사의 마음을 토하며 1탄



아가페교회를 개척한지 10년째다 10년이라는 것은 안정이되고 변화가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이 들었다.  이것은좋은 방향의 뜻이다. 그러나 일본선교를 하면서 나에게 주기적으로
위기가 온다. 쯔쿠이교회개척 10년째 교회건축을 하면서 힘이 들었다.
그리고 쯔쿠이교회15년째 교인들의 반란으로 교인들이 반 이상이 나가는 일들이 일어나고
교회를 찾기 위해서 재판을 하기도했다
아가페교회10년기념 예배때 목사는어지럼증때문에 구급차를 다고 예배처가 아닌 병원응급실에서 누워있어야하는 신세였다. 어지럼증의 원인은   피로와 스트레스이다
10년간 무슨 스트레스를 받았기에 참 한심하다
아가페교회는  이런저런 이유로 한명두명 교회를 떠나갔다. 그리고 집세 걱정,생활걱정을 하고 있는 형편이다.  언제나 걱정하면서 선교를 하고 있는 나를 보면 화가 난다.
도와달라고 말하고 싶지만 말 못하고 끙끙속만 태우고 있다.
이것이 선교의 어려움인지 아니면 이렇게 하기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인지
목사의 무능인지 사탄의 공격인지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는지  많은 것을 생각하면서
나는 다위처럼 기도하고 있다.하나님만 바람이여
시편62:1-2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이글을 보고 있는 분들에게 기도를 부탁하고 싶다. 아가페교회가 침몰되지않도록 기도를 부탁한다.  그리고 선교사가 일본선교에 지치지 않도록 성령의능력을 달라고 기도를 부탁한다.



  윗   글   선교홈페이지가 10년째이군요. 이원섭  
  아랫글   교회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 오고 있습니다. 노준환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su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