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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최지연 2004-10-14 11:32:37
제 목    지연입니다~



안녕하세요~ 선교사님! 사모님!!
저를 기억하실런지요..?? 등촌제일교회 최지연입니다...
너무 오래간만이라 죄송스러워서 글을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씁니다..ㅎㅎ
이렇게 쉽게 소식을 알 수 있는 좋은 곳이 있는데도, 자주 오지도 못하네요..

두분다 건강하시지요??
혜리랑 혜미도 잘 자라고 있지요??ㅎㅎ
사진들보면 너무 좋아보여요~~

저는 학교 졸업하고 무역회사에 취직해서 1년이 넘게 일해오고 있어요...
안정(?)적인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 어느새 전에 가졌던 하나님에 대한 갈급한 마음도 열정도 다 잃어버리고 대신 세상것들을 바라보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그래서 선교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제가 이곳에서 보냈던 시간들을 기억하는 것이 지금의 제게 너무나도 큰 위로와 힘을 줍니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선교사님~! 사모님~!! 그리고 혜미 혜미 교회 식구들~
너무 그립습니다...
제게 다시한번 일본 땅을 밟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네요~~

하나님에대한 믿음을 가지고 산다는것이 큰 축복이라는거...
여기 쓰여진 글들, 사진들 보면서 다시한번 느끼고 갑니다...

제 삶가운데 선교사님과 사모님을 알게 하신거 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준환 물론 기억하지요.방문해서 기뻐요.꼭 일본에 올수있는 기회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자주 와서사진도세상사는이야기도 남기길바랍니다.이곳은 모든사람들의 쉼터가되길 바랍니다. 200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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