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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두현 2003-10-21 20: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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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포토갤러리에서 보았습니다.



샬롬!

오늘 [포토 갤러리]에 들러서 노선교사님을 보았습니다.
지구 반대편, 거리상으로는 조금 먼 곳에서 살고 있지만
마음 속에는 언제나 함께 하고픈 생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교회의 모습, 성도들의 모습, 혜리와 혜미의 모습...
특별히 성가대가 찬양을 드리는 모습은 감동적이더군요.
저희 벧엘교회는 아직 성가대가 없습니다. 대신에 청년 교사들을 중심으로
찬양팀이 있는데 기타, 드럼, 올갠 등으로 반주를 하기 때문에
남미인들 특유의 "흥겨움"이 언제나 예배 시간에 넘쳐 납니다.

"찬양",
그것은 우리 성도들이 언제까지나 불러야 할 유일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백성으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부르셨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찬양대가 언제까지나 아름다운 [마음]으로 찬양을 드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만방에 전하는 귀한 도구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이원섭 샬롬 선교사님 너무나 반갑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먼 선교지에서도 이곳과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자주 오셔서 그곳 교회 분들의 사진도 올려주세요. 늘 건강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2003/10/21    
  노준환 주를 찬양합니다.서로가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선교의사명을감당하는선교사님의모습에언제기쁨을느낌니다.벌써5년이되었군요.참세월이빠른것을느낌니다.서로가있는장소를다르지만주님의영광을위해서일하고있다는정말감동적입니다.선교사님의선교를위해서언제나기도하면서 200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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