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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이원섭 2003-11-06 12:51:53
Homepage    http://maj.er.ro
링크 #1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society/affair/200311/06/yonhap/v5417604.html?u_b1.valuecate=1&u_b1.svcid=02C&u_b1.objid1=12317&u_b1.targetcate=1&u_b1.targetkey1=12391&u_b1.targetkey2=5417604
제 목    음 안타깝습니다. 벌서 두 영혼이....



어제는 한국에서 수능이 있었습니다.
벌써 두 여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수능이 삶의 전부였나 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삶이 보잘 것
없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그게 아닌데.... 그게 아닌데.... 라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좋은 것들을 발견 못하고
사단이 준 시험에 이기지 못한 그 두 영혼이 안타깝습니다.
그들이 주님을 알았다면 제대로 알았면 하는 안타까움입니다.
앞으로 수능 결과가 나오고 대학 지원도 하고 할텐데
더이상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아이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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