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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이원섭 2008-07-26 11:27:09
Homepage    http://www.cyworld.com/suby97
제 목    샬롬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에게 평안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노준환선교사님 홈페이지 관리자 원섭입니다.
(말이 관리자이지 관리는 잘 못하고 있지만 ㅜ.ㅜ)
이곳에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요즘 미노리, 아가페교회를 여러모로 섬기고자하는 청년들이 많아져서 참 감격스럽습니다.
자비량 첫 멤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가페교회 자비량은 첫 멤버였는데(그래도 자부심~ ^^)
그때 기도했던 것들이 아가페 교회안에서 조금씩 되어져가고 같은 마음을 먹는 지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참 감격스럽습니다.
지금 마음같아서는 저도 그곳으로 달려가서 또 섬기고 싶지만
현실적인 직장문제를 과감히 벗어버리지 못해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네요.
하지만 주님이 명령하시고 원하시면 그런것도 아무렇지 않도록 해주시겠죠~
그럼 다시 그곳과 선교사님을 섬길 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

많은 분들이 계속 그곳을 섬기러 갔으면 좋겠습니다.
장기로 단기로~ 끊이지 않고, 아니 넘쳐나도록~
(그런 의미에서 요즘 그곳을 섬기려고 문의 하는 지체들이 있다는 것이 참 기쁩니다 ^^)

아직도 복음 전파가 열악한 그곳, 선교사님들과 가족들이 외로운 그곳~
선교의 불모지나 다름 없는데이고 선교사님들이 참 힘든 곳이고 섬김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일본인데도 선진국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의외로 선교지 후보에서
순위가 뒷순위인 것을 접하게 되면 참 안타깝고 마음이 아픈데 그래도 같은 마음을
가지고 이곳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여러분이 있어 참 감사합니다.

비록 그곳에 가지는 못할지라도 자신이 처한 곳에서
일본을 위해, 사가마리하라를 위해(이제는 쯔꾸이 지역도 사가미하라에요 ^^)
, 미노리/아가페 교회를 위해, 노준환 선교사님과 가족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동역해 주세요. 후원도 큰힘이 될거구요.

오래만에 옛날에 일본에서 생활하던 것이 생각나기도 해서 옛추억을
떠올리면서 이렇게 한번 글을 써봤습니다.

미노리/ 아가페 교회 화이팅, 선교사님과 사모님, 혜리, 혜미, 성도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노준환 원섭의 기도가 이루어짐에 감사를드리며 200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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