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305, 4 / 21 pages
이 름   
노준환 2008-08-22 12:07:06
제 목    아가페 교회 이전1년을 回想하면서



1년을 감사드리며
결단을 하기가 어려웠던 교회이전
눈물로 기도하면서 주님께 부르짓어지만 그래도 확신이 오지 않는구려!
이전하기에 힘이 없는 교회, 아니 힘이 없기보다는 무관심
그래도 주님은 이전을 기뻐하시니 말씀을 주시네!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9)
아무 것도 없지만  순종하기로 했네.
비 맞으며 교회이전 왠지 쓸쓸 한 기분
그러나 기쁘게 봉사하는 젊은 얼굴들 그리고 그들은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네.
교회를  위해 말없이  물질과 기도로 봉사하는 손 길 있으니 주님 기뻐하시네.
한 달 한 달 기적같이 지내는 교회, 주님의 은총에 감사
더욱 강하게 그리고 담대하게 복음의 불모지인 이곳에 복음의 꽃이 피는 날을 희망하면서,  우리는 이 험한 길을 가려고 하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라오.                                           노 준환      




  이원섭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이사를 하면서 즐거웠떤 기억이 다시 생각납니다. なつかしいです。 2008/08/25    
  노준환 1년전 수고 많이 했다. 2008/08/25    
  윗   글   선교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1] 이원섭  
  아랫글   동경에서 지진 발생 4도 노준환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su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