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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이원섭 2004-02-12 1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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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오늘 남현순 집사님을 배웅해 드렸습니다.



선교사님과 나리타 공항까지 가서 배웅해 드렸습니다.
갑자기 뜻하지 않게 가시게 되어서 많이 서운한 마음이었습니다.
저보다 아마도 선교사님과 가족들이 더 서운하셨을 것 같습니다.
최근 김윤회 성도님의 신앙을 간접적으로 들으면서
정말 하나님이 지켜 주시기에 김윤회 성도님이 빨리 완쾌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함께 꾸준히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거니까요....
저도 이제 1주일 정도의 시간이 남았네요.
헤어짐이 있지만... 우리 크리스챤에게 그것은 슬픔이 아니겠지요....
함께 기도로 마음으로 함께 하고 또 천국에서 만날 소망이 있으니까요.
모두가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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