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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노준환 2007-02-28 11:23:41
제 목    천국에서 편히쉬세요



아가페그리스도교인인 박소춘자매가 2월25일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긴 아픔의 투병의 고통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품속에서 아픔을 잃고  천국의 백성으로 기쁨의 영원한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일본에 남아 있는 남편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또한 유족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죽 음
죽음은 인생의 끝이 아닙니다
죽음은 절망이 아닙니다.
죽음은 슬픔이 아닙니다.
죽음은 불행이 아닙니다.
죽음은 영원한 생명의 시작입니다.
죽음을 승리한자만이  신앙의 승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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