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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노준환 2007-01-30 02: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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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하나님의 부르심(김무석목사님소천)



참 슬픈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것은 김무석목사의 소천소식입니다.
목사님은 답십리 성결교회를 개척하시고 한교회에서 30년넘게 목회를 하시다가
지병으로 목회에서 은퇴하시고 미국으로 이민가셔서 생활하시다가  1월23일아침9시35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목사님과의 만남은 저의 일본선교 그자체입니다.  목사님의 기도로 답십리교회에서 선교사 파송을 받고 또한 목사님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릴수 있었습니다.
목사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목회자의 참모습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제가 목사님을 마지막 본것은 목사님이 미국으로 이미가시 전 해에 한국에서 입니다.
목사님집에 찾아가면  목사님은 불편한몸으로 저희가족들을 반갑게 맞아 주십니다.
그리고 저한데 하시는 첫마디가 노목사 미안해 내가 이렇게 아파서 아무 도움도 주지못해서 미안해라는 말씀을 되 풀이하시면서 손을 꼭 잡아 주시는 것입니다.
목사님과 같이 점심을 먹고 목사님이 평소에 좋아 하시던 배이야기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아직도 그 모습이 선합니다.

목회자는.......
목회자는 당신같은 분입니다.
목회자는 언제나 주님만 바라봅니다.
목회자는 화가나도 당신처럼 인내 하는 것입니다.
목회자는 모세같은 심정입니다.
목회자는 외로운 자입니다.
목회자는 병이들면 사람들의 머리속에 지워집니다.
목회자는 오직 주님의 위로만 생각합니다.
목회자는 슈퍼맨입니다.
목회자는 당신처럼설교에 목숨을 겁니다.
목회자는 성도의 변화만 바라 봅니다.
목회자는 성도와 함께 웃고 울고 합니다.
당신은 저한데 영원한 기억속에 남아 있는 목회자입니다.
하나님의나라에서 목회자가 아닌 신앙의 승리자로  주님의곁에서 평안하게 지내세요.
이제는 목회걱정마시고,아픔을 잃어 버리시고 자유럽게 계실 당신을 생각하니
마음이 기뻐 집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당신께 정말 감사합니다.
(김무석 목사님께 드리는 시)









  이원섭 위대한 사역자, 김무석 목사님을 하나님이 데려가셔서 잠시 슬프지만 하나님 나라에서 웃으시면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고 계실것이기에 마음이 기뻐집니다. 2007/01/30    
  이성복 사무실에서 읽고 있는데, 앞으로는 다들 퇴근하고 글을 읽어야 겠어요. 지나가면서 무슨일 있냐고 다들 물어보시네요.거울을 보니 또 눈물이... 200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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