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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노준환 2015-01-02 12:01:39
제 목    우선순위를 바르게 세우십시오




“마르다야, 사랑하는 마르다야, 너는 너무 많은 일로 분주하고 아무것도 아닌 일로 흥분하고 있구나. 마리아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일을 택했다…”(눅 10:41-42, MSG).

인생에서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업무에 관해 더 많이 배우며, 그들의 가정과 사업을 운영하고 재정을 관리하는 등의 일들에서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는지에 몰두합니다. 이것은 유익하고 칭찬할 만한 일이지만, 그 모든 것들이 결코 당신을 완벽한 사람으로 만들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것들은 결코 하나님의 성령께서 당신이 되기를 원하시는 그 위치로 당신을 데리고 가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최우선으로 추구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구하고, 알며, 그 안에서 살아감으로, 말씀이 당신의 인생을 세우게 하고 당신의 성품을 형성하게 하는 것입니다. 한 해의 우선순위를 세울 때, 이것이 당신의 첫 번째 목표가 되게 하십시오.

누가복음 10장에서 일어났던 일을 잘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마리아와 마르다의 집에 방문하셨습니다. 마리아의 언니인 마르다는 가장 중요한 것에 온전히 집중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도착하시자 그녀는 주님께 잘 대접해드리고자 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부엌으로 서둘러 갔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기쁨으로 흥분하여 말씀을 듣는 것 외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예수님의 발 앞에 앉았습니다. 그녀는 분명히 이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 집에 오셨다고? 이것은 내 인생이 나아질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야!” 이렇게 그녀는 주님 앞에 앉기로 선택하였고, 주님께서 가르치셨던 모든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그녀는 바른 우선순위를 갖고 있었습니다.

모든 부엌일을 자신에게만 떠맡겼다는 마르다의 불평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마리아의 믿음과 말씀에 대한 그녀의 열정에 대해 칭찬하신 본문 구절을 다시 읽어보십시오. 그것은 사마리아의 우물가에서 예수님과 한 여인의 만남을 기억나게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요청하셨으며 그녀는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요 4:10). 이 여인처럼, 만일 마르다가 예수님께서 누구신지를 알았더라면, 그분께 무언가를 대접하기 위해 애쓰는 것이 아니라 그분께 “양식”을 구했을 것입니다.

마리아로부터 계시를 취하십시오. 말씀에 충분히 집중함으로써 당신의 우선순위를 바르게 세우십시오. 말씀이 모든 것의 진정한 토대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저의 인생을 세우고 믿음을 강하게 하는 당신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의 명철은 당신의 왕국의 신비를 깨달으며 당신의 완벽한 뜻 가운데 걷도록 밝혀집니다. 예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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