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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노준환 2015-05-19 11:22:02
제 목    당신은 길이 되었습니다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요 20:21)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라고 하신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이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 아닙니다. 사실, 그리스도인은 아버지께로 가는 길에 있지 않습니다. 그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죄인들만이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 필요하며, 예수님께서 바로 그 길이십니다. 당신이 거듭났을 때, 당신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태어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로 데려오기 위한 길이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지금 그 임재 가운데 있습니다. 당신에게는 더 이상 그 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제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그 길을 보여주어야만 합니다!

이것을 이해하십시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재자이자 인간의 매개자로서 오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께서 구원을 가져오셨고, 이제 우리가 그분께서 가져오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진짜 자녀가 된 것입니다. 우리는 중재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상과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들은 중재자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화해의 사역으로 부름 받아 그들을 그리스도께로 이끌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바로 주님과 함께 사람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중재자입니다.

주님께서 당신을 어떤 사람으로 만드셨는지를 인식하십시오. 당신이 복음을 전하여 사람들을 그리스도와 화해케 할 때, 당신은 시온으로부터 온 구원자(a savior)로서 그분의 사역을 이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그분께서는 “구원받은 자들이 시온 산에 올라와서 에서의 산을 심판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옵 1:21). 그분 자신을 가리키는 “한 구원자(a Saviour)”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당신과 저를 지칭하는 “구원받은 자들(saviours)”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분께서는 다른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보내셨듯이, 예수님께서도 사람들을 의로 인도하기 위해 우리를 보내셨습니다. 이 일을 위해 사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저를 영광스러운 화해의 사역으로 부르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시온으로부터 온 한 구원자가 되게 해주셨고, 제가 다른 사람들을 그 길로 데려올 때 저는 성령의 성품이 나타나는 것을 경험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성경

옵 1:21

고후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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