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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노준환 2014-12-30 16:03:11
제 목    당신의 참된 근원과 정체성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요 17:16)

그리스도의 생명을 받았어도 여전히 옛 본성을 지니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그 말은 맞지 않습니다. 당신에게 두 가지 본성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한 본성만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본성은 하나님의 본성입니다. 그러나 질문은 이것입니다. “당신은 어디에서 살고 계십니까? 당신은 어떤 의식으로 기능하십니까?” 그리스도인인 당신은 동시에 두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거듭난 순간, 당신은 하나님께 살아납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과 하나님의 왕국의 실재를 자각합니다.

당신은 주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태어난 새로운 피조물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이 세상에 있지만 이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닙니다. 주 예수님께서 “나는 위에서 왔다”라고 말씀하시자, 유대인들이 그분을 조롱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육신적으로는 나사렛에서 태어나신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나는 위에서 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영적인 실재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에 화가 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근원과 정체성에 대해 진리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처럼 당신도 위에서 왔습니다. 당신도 예수님과 같은 생명과 본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금 당신의 정체성입니다. 당신은 그렇게 되려고 “애쓰”거나 “자라고” 있지 않습니다. 여자가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는 자라면서 점점 더 인간으로 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얼마나 작게 태어났든지, 걷고 앉고 먹고 말하지 못하더라도 그것과 상관없이 그 아이는 완전한 사람입니다. 당신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은 백 퍼센트 신성한 존재입니다. 당신은 하나님께 속한 자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났습니다. 당신의 근원은 하나님입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닙니다! 이것은 실재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저의 근원과 정체성이 그리스도 안에 있음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저는 세상 시스템을 지배하고 있는 실패하는 원리로 움직이기를 거부합니다. 저는 세상의 원리와는 다른 더 높은 법칙으로 움직입니다. 저는 위에서 와서, 세상으로부터 영광의 삶으로 구별되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요 15:19, 벧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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