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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노준환 2014-11-28 11:00:21
제 목    당신이 가지고 있는 전부가 당신에게 필요한 전부입니다




“너희 삶이 돈을 사랑하는 것에서 계속 자유하고,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여라. 하나님께서 ‘나는 너희를 결코 떠나지 않고 버리지 않으리라’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Keep your lives free from the love of money and be content with what you have, because God has said, “Never will I leave you; never will I forsake you).”(히 13:5, NIV)


오늘의 본문 말씀은, 당신이 사는 방식이 탐욕이 없는 삶의 방식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다른 사람의 것을 욕심부리지 마십시오. 그렇다고 당신이 더 큰 수준의 성공에 이르기를 꿈꾸거나 갈망하지 말라는 말은 아닙니다. 강조점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당신은 필요한 모든 것을 얻기에 충분합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전부가 당신에게 필요한 전부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라고 묻자, 모세가 대답했습니다. “…지팡이니이다”(출 4:2) 모세는 왼손에 있는 지팡이를 오른손으로 옮기면서 “아무것도 없습니다!”라고 말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그보다는 더 똑똑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쓰실 수 있는 것이 손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바르게 대답했습니다. 그 당시 지팡이는 모세가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전부였습니다. 모세는 그 지팡이로 기적을 행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구해냈습니다.

신약에서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비슷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큰 무리, 곧 여자와 아이들은 제외하고 남자만 약 오천 명에게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몇몇 제자들이 오랜 시간 광야에서 함께 했던 무리를 내보내어 스스로 먹을 것을 사 먹게 하도록 예수님께 청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청을 거절하시더니 오히려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너희에게 무엇이 있느냐?”

“어린 소년에게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습니다.”라고 제자들이 대답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이 가진 전부가 필요한 전부라는 사실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어린 소년의 점심을 가져다가 축복하신 후에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도록 제자들에게 돌려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불어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받은 그대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제자들에게 돌려주셨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난 줄로 신뢰하고 믿은 제자들은 담대하게 빵과 물고기를 무리에게 나누어주기 시작했습니다. 나누어주면 줄수록 더 많이 나누어줄 것이 있었습니다. 전부 나누어주었을 때, 한 사람도 빠짐 없이 다 먹었을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는 열두 광주리의 기적의 빵과 물고기가 남아 있었습니다.

“이것저것만 있다면 내 인생은 놀라울텐데”라고 절대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습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당신에게 필요한 전부입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것입니다. 그분은 당신이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을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전부이십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선물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제게 두시어 사용하게 하신 자원과 은사와 재능을 발견하도록 성령님께서 제 영적인 눈을 계속 열어주십니다. 그러므로 저는 제 삶과 하나님의 사람들의 삶 모두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는 자가 될 것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출 4:2-3, 왕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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