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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노준환 2014-10-29 07:12:28
제 목    말씀을 사용하여 화를 다스리십시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엡 4:26)

하나님의 말씀의 아름다움 중 하나는 실용성(practicability)입니다. 당신은 삶의 모든 분야에서 말씀을 실행할 수 있고, 그러면 말씀은 지속적인 결과를 낼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방금 읽은 위의 본문 말씀은 당신이 의식적으로 실천하는 바가 되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화가 나면 쉽게 자비를 베풀지 않습니다. 그들은 완전히 자제를 잃고 오랫동안 앙심을 품습니다. 그렇게 되지 마십시오. 말씀을 사용하여 화를 다스리십시오.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는 말은 무언가에 화가 날 경우, 그날 바로 화를 다스리라는 의미입니다. 같은 일로 오랫동안 화를 내지 마십시오. 성경은 화가 어리석은 자의 품에 거한다고 말씀하는데(전 7:9), 당신은 어리석은 자가 아닙니다.


자제되지 못한 화는 당신이 삶에서 나타내서는 안 되는 사탄의 계궤입니다. 그렇게 화내는 사람들은 화의 악한 영이 그들의 마음을 장악하도록 기회를 내어줍니다. 주님과의 동행에 있어 그분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것 중 하나는, 당신을 통해 그분의 사랑을 온전히 나타내셔서 당신이 온유하고 친절하며 쉽게 노하지 않게 하시는 것입니다. 잘 참지 못하는 사람은 삶에서 꾸준한 성공을 거두지 못합니다. 모세를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땅에서 가장 온유한 사람이라고 증언하셨습니다(민 12:3). 그럼에도 모세가 화를 이기지 못하자, 그로 인해 모세는 사역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바위를 향해 말하여 이스라엘 자녀들을 위해 물을 내게 하라고 말씀하셨지만(민 20:8),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의 완고함에 화가 난 나머지 바위를 두 번이나 쳤습니다. 그래도 물은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민 20:11).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민 20:12) 모세는 화 때문에 “해고”되었습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시듯이, 공격은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당신에게 상처를 주고 공격하겠지만, 절대로 화를 내거나 나중에 후회할 방식으로 반응하지 마십시오. 말씀 안에 계속 머무르며 사랑 가운데 행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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