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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노준환 2007-03-14 15:52:27
제 목    목사님을 불러라



목사님을 불러라.
1월달에 한국에서 아가페교회 집사님의 부모님이 오셨다.
이분들은 열렬한 불교산자였지만 자녀들의 기도로 50년만에 주님을 영접하시고
주님만을 바라보면서 사는 크리스찬으로 변했다.
그런데 일본에 오시고 집사님의 아버지가 갑자기 병에 걸리셨다.
증상은 기침과 고열로 인해서 잠을 잘수없는 상태이다.
나는 그소식을 듣고 주일 예배후 신방을 갔다. 내가 70평생 처음으로 중병을 앓아 본다고 하신다. 병원에 갔다왔는데 백혈구가 3만정도 올라갔다고 한다.의사는 빨리 입원하라고 한다고 한다.  나는 환자의 손을 꼭 잡고 기도를 드렸다.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의 손길을 의지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드렸다.
기도가 끝난후, 집사님의 아버지이 이런말씀을 하신다.목사님이 기도하시는데 마음에 무엇인가 오는것 같습니다.
이튼날,병에갔다.의사가 놀라면서 백혈구나 정상으로 왔다고 한다.할렐루야!
그런데 또 문제가 생겼다.
집사님의 아버지가 건강해졌는데 이번에는 집사님의 어머니가 남편때문에 신경을 많이 써는집사님의 어머니가 식사하시다가 식탁에서 쓸어 지신것이다.
집으로 저녁10시에 전화가왔다.
목사님오시라는 전화다.
나는 처와 급히 달려 갔다. 이게 무슨일인가 그냥 스러진체로 누워 있는것이다.
구급차를 부르러 하니까, 어머니가 목사님을 부르라고해서 목사님한데 전화했다고 한다.
아 주님은 이것 어떻게 하면좋습니까.
나는 또 기도했다. 남편을 치료해주신 이번에는 부인을 치료해주세요.
나는 간절히 기도했다.기도후 내마음에 확신이 온다.괜찮다는 확신이다.
집사님의 어머니도 편안해 한다.
나는 그다음날 전화를 받고 주님께 감사를 했다.
건강해지셨다는 것이다. 할렐루야!
치유는 목사님을 볼러라 같이 주님을 부르면 주님의 치유의 손길을 주신다.



  이원섭 아멘 치유하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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