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615, 15 / 41 pages
이 름   
노준환 2014-10-22 12:15:40
제 목    이 모든 일에…”




“In All These Things…”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리라”(롬 8:35-37)


성공으로 가는 당신의 길에는 인플레이션이나 경기침체, 건강문제, 실직과 같은 시련이나 도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좋은 소식은, 당신이 만나는 도전이나 나라의 상황이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말씀은, 이 모든 일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긴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당신에게 위로와 평안과 기쁨을 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도전을 만날 것을 아셨기 때문에, 주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16:33을 통해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라고 말씀하심으로 우리에게 승리를 확증하셨습니다. 고통을 주는 상황들은 적으로부터, 즉 마귀로부터 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이미 이기는 자로 만드셨습니다.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요일 4:4) 당신은 이미 이 세상의 타락이나 부패적 영향력으로부터 벗어나 더 높은 곳으로 들어올려졌습니다.

본문구절을 다시 봅시다. 그 어떤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헐벗음이나 위험이나 칼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끊을 수 없다고 명백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복자보다 나은 자, 즉 넉넉히 이기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이 세상에서 무엇을 만나든 상관 없이 당신이 이길 것이라는 의미라면, 그것으로도 매우 놀라울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그 이상을 의미합니다. 즉 이 말은, 당신이 이미 그 단계를 지나쳐왔다는 의미입니다.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서 오래 전에 이겼기 때문입니다! 이제 당신은 그리스도의 승리 안에 살고 있습니다! 더 이상 고군분투하거나 이기려고 애쓸 상대가 없습니다. 당신은 이미 이겼기 때문입니다.

삶의 환경들이나 당신 나라의 경제적 상황이 당신을 피해자로 만들도록 용납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거듭났을 때 당신은 승리의 삶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처럼 말하십시오. “이런 일을 전혀 개의치 아니할 뿐 아니라…”(행 20:24, 한글킹제임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그리스도 안에서 제가 소유한 승리의 삶에 감사드립니다! 더 크신 분이 제 안에 사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완전한 만족과 기쁨과 영광과 통치 안에서, 모든 상황을 이기는 승리 가운데 삽니다! 무엇을 느끼든지 보든지 듣든지 상관 없이, 나는 아버지의 말씀으로 다스리고 통치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약 1:2-3, 시 126:1-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05    자기 비하의 결과  노준환   2014/08/26  144
404    임종을 앞둔 사람들이 후회하는 것은  노준환   2011/09/27  440
403    일본인들의 비밀1 (일본 사람들은 어떻게 ...  노준환   2007/06/04  733
402    일본의 비밀2(정신장해가 급증, 300만명 돌...  노준환   2007/06/15  703
401    일본 마스크전쟁중  노준환   2009/05/22  562
400    인생의 전환기에 서서  노준환   2010/04/19  433
399    인생의 위기를 극복하려면  노준환   2011/06/24  326
398    인간의 비전과 하나님의비전  노준환   2006/07/21  716
397    이혼을 부르는 5가지 부부대화법  노준환   2011/06/28  731
396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노준환   2011/11/20  440
395    이상한 싸움  노준환   2010/09/09  330
394    이상한 싸움  노준환   2011/08/04  388
393    이상한 싸움  노준환   2013/01/25  281
   이 모든 일에…”  노준환   2014/10/22  141
391    은혜롭고, 사랑스럽고, 친절한!  노준환   2015/03/11  185

[PREV] [1]..[11][12][13][14] 15 [16][17][18][19][20]..[41] [NEXT]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su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