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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노준환 2015-07-11 07:42:39
제 목    하나님의 사역자들을 존중하는 것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살전 5:12-13)



하나님의 말씀에는 우리가 발견해서 우리의 개인적인 삶에 적용해야 하는 진리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당신은 진리가 가져오는 축복 안에서 걷지 못할 것입니다. 그 진리 중 하나는 하나님께서 당신 위에 세우셔서 당신의 영적 성장을 책임지는 이들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서 우리가 하나님의 사역자들을 존중하기 위해 하나님의 지혜로 어떤 일을 할 때 그것에 대해 화를 냅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의 사람이 어떤 장소에 들어오자 사람들이 존중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자리에서 일어날 경우, 어떤 사람들은 불쑥 이렇게 말합니다. “저 사람들 모두 왜 자리에서 일어나는 거야. 저 사람이 예수님이야?” 물론, 그는 예수님이 아니지만, 예수님을 대표합니다.

하나님의 사역자에게 걸맞게 표해진 존경이, 바로 그 사역자가 하는 말과 메시지, 그리고 축복이 당신에게 계속 머무는 이유라는 사실을 깨달으십시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0:40-41에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당연합니다.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을 존중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주님을 위해 그렇게 하는 것임을 깨달을 만큼 똑똑해지십시오.

세상 사람들도 투표를 통해 선출한 대통령이 들어올 때 존중하는 태도로 자리에서 일어난다면,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을 향해 이와 비슷한 존중을 표할 때 왜 불평해댑니까? 그것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주님께 화를 내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과는 달리 하나님의 사람은 말씀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강화시키고 고무시키며 세워주라는 명령을 받았으므로, 더 큰 존중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5:17은 말씀합니다.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요한일서 5:1은 말씀합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께서 보내신 이들도 사랑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당신을 축복하고 먹이도록 보내신 자들을 헐뜯고 화를 내거나 조롱하는 부류에 끼지 마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를 영적으로 양육하도록 정하신 이들을 존중하는 것의 본질을 제게 알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들의 신성한 조언을 존중하고 따름으로써 아버지에 대한 저의 사랑과 존경심을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축복은 제 위에 머뭅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히 13:7, 고전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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