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615, 20 / 41 pages
이 름   
노준환 2015-01-12 07:56:46
제 목    흘러넘치는 그분의 사랑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롬 5:8-9).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는 하나의 사상으로 요약됩니다. 그분의 흘러넘치는 사랑과 생명과 용서와 의에 관한 것입니다. 흐르기 때문에 그분의 사랑은 물과 같습니다. 성경은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 물과 같이 아낌없이 쏟아 부으신 사랑에 대해 말씀합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그분께서는 우리를 향한 놀라우신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가 바르게 살고 있어서 그분이 우리를 위해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그것은 형언할 수 없는 사랑이며 흘러넘치는 탁월한 사랑입니다.

당신이 예수님에 대해 이것을 이해한다면, 즉 그분의 생명과 그분이 누구신지와 그분이 당신을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셨다는 사실을 이해한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를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그분께서 얼마나 당신을 귀하게 여기시는지를 말입니다. 그분께서 대신하신 죽음이 곧 당신의 가치를 말해줍니다. 그분은 당신을 자신의 생명만큼 가치 있다고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당신 대신 죽으신 것입니다. 이는 아버지께 있어, 당신이 예수님만큼 소중한 사람임을 보여줍니다. 주 예수님께서 기도 중에 아버지께 자신의 마음을 쏟아놓으실 때, 아버지께서 자신을 사랑하심 같이 우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이 알기를 원하셨던 것은 당연합니다(요 17:23).

예수님께서 그분의 생명을 주셔서 당신이 그 생명을 가지게 되었음을 아는 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지요. 이제 당신이 사는 삶은 하나님의 아들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분의 꿈대로 사십시오. 갈라디아서 2:20에서 바울은 담대히 선언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란, 그분의 꿈대로 살고 그분께서 당신에게 가능하다고 보시고 생각하신 그대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때문에 그분이 당신을 위해 죽으신 것입니다! 즉 당신에 관해 그분이 마음으로 보신 것, 그분이 생각하시고 원하신 것, 당신이 그렇게 될 수 있다고 그분이 꿈꾸신 것 때문에 말입니다!

별 볼일 없는 인생을 살지 마십시오. 당신을 향한 그분의 한없는 사랑을 기억하면서 하나님의 꿈대로 사십시오. 그분께서는 당신을 귀하고 특별한 존재로 여기셨고, 당신을 원하셨으며, 당신을 위해 그분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저에게 아버지의 사랑을 아낌없이 부어주시고, 제가 당신의 아들 예수님의 생명만큼 가치 있는 존재임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사실은 저로 하여금 죄인들에게 가서 그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도록 동기를 부여합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저를 강권하여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죄에서 의로, 사탄의 영향력에서 아버지께로 인도하도록 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성경

엡 3:17-19, 요일 4:8-1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30    기름부음을 알아보고 반응하십시오!  노준환   2015/02/13  279
329    습관의 노예  노준환   2011/09/19  282
328    아이들의 경쟁심리  노준환   2013/03/01  284
327    잘못된 언어 습관  노준환   2011/07/26  285
326    사단의 인기전략  노준환   2013/10/12  285
325    성경이 가르치는 부부 대화법  노준환   2011/01/25  287
324    가서 네 눈을 씻어라  노준환   2013/01/18  287
   흘러넘치는 그분의 사랑  노준환   2015/01/12  287
322    하나 됨을 요구하시는 하나님  노준환   2011/03/11  288
321    기쁨은 선물이다  노준환   2012/04/06  289
320    산산이 부서져 가는 인생  노준환   2014/06/14  289
319    당신 안에 계신 성령님  노준환   2014/10/28  289
318    말씀을 통한 영적인 지각  노준환   2015/01/14  290
317    사랑을 받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사랑할 줄 ...  노준환   2010/10/26  292
316    자녀를 놓아 주어라  노준환   2012/07/03  293

[PREV] [1]..[11][12][13][14][15][16][17][18][19] 20 ..[41] [NEX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u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