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615, 20 / 41 pages
이 름   
노준환 2013-04-05 11:34:18
제 목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



우주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우리를 택하시고 지으셨음은 물론 우리가 앉고 일어서는 것, 생각하고 말하는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이십니다. 게다가 우리의 필요와 기쁨과 두려움까지 다 아십니다.
그래서 그 은혜에 감격했던 다윗이 “사람이 무엇이 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 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라고 질문 했었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버지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잘 이해할 수 있지요.
육신의 아버지인 우리들도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다 희생합니다. 매일 그 자식을 위해 기도하는가 하면 그들의 아픔과 기쁨과 미래에 동참하기를 즐거워합니다.
그렇지만 자녀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는 육신의 아버지와는 비교도 할 수 없습니다. 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온갖 고생과 고초를 겪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최악의 육체적 고통을 몸소 체험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무지몽매한 사람들이 주님의 뺨을 때리고 그 얼굴에 침을 뱉고 희롱하는 정서적인 고통까지 다 겪으셨지요.
이처럼 인간으로서의 모든 고통을 다 체험하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고통을 속속들이 다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필요한 때면 언제나 우리를 위한 도움의 손길을 펴주시는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받지 못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30    우리 곁에 계시는 하나님  노준환   2013/04/05  216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  노준환   2013/04/05  220
328    자신을 사랑하라  노준환   2013/04/05  204
327    모든 병은 죄 때문인가?  노준환   2013/04/05  245
326    자녀가 두려워하는 부모  노준환   2013/03/13  208
325    아내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노준환   2013/03/13  221
324    마음과 몸의 의사교환  노준환   2013/03/13  258
323    남편의 아내 사랑법  노준환   2013/03/05  263
322    죄의 빚 갚아가기  노준환   2013/03/05  251
321    연약한 그릇  노준환   2013/03/01  254
320    아이들의 경쟁심리  노준환   2013/03/01  281
319    주는 사랑, 그리고 받는 사랑  노준환   2013/03/01  273
318    자신을 의지하지 말라  노준환   2013/03/01  275
317    믿음의 친구 사귀기  노준환   2013/03/01  310
316    온전한 신앙생활  노준환   2013/03/01  186

[PREV] [1]..[11][12][13][14][15][16][17][18][19] 20 ..[41] [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su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