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615, 20 / 41 pages
이 름   
노준환 2015-01-26 07:32:49
제 목    생각을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 4:6)

생각은 우리에게 언제나 다가옵니다. 심지어 지금도 당신의 사고 체계(mental receptacle system)는 작동하고 있고 수많은 신호들이 당신의 혼을 통해 오고 있습니다. 당신의 혼은 과거에 일어났던 일이나 미래에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들을 처리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심지어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나 직장, 자동차 등 어떤 것에 관해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생각들이 당신에게 밀려올 때, 우리는 이런 생각들 중 하나나 여러 가지를 “받아들여서” 그것들을 곱씹어 생각하곤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걱정하게 만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걱정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며, 오히려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염려(careful)”라는 단어는 “메림나오(Merimnao)”라는 그리스어에서 나온 것으로, 이는 ‘생각을 받아들이다’, ‘어떤 것에 관해 걱정하다’, ‘당신의 마음을 걱정하고 심란하게 하는 방식에 중점을 두다’라는 뜻입니다. 당신이 생각들을 “받아들일 때”, 그것은 어떤 것에 관해 당신 자신이 걱정하도록 허락하는 것이고, 그러한 생각들은 당신의 주의를 흐트러뜨리며 산만하게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정적인 생각이 와서 당신의 주의를 끌려하거나 당신을 끌어당기려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을 받아들이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6:25-26에서 같은 것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메림나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세상 사람들을 이러한 것들을 쫓지만, 당신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당신이 그것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십니다. 새처럼 행동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을 돌보신다는 것을 신뢰하십시오.
“생각을 받아들이는” 대신에 기도와 간구를 통해 감사함으로 주님께 원하는 것을 말하십시오. 주님께서는 당신을 돌보시기에 부족함이 없을 만큼 충분히 크십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아십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당신 것으로 만드신 이유입니다. 이러한 의식을 가지십시오. 그렇게 할 때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당신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입니다(빌 4:7).

기도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말씀으로부터 온 위로와 평안과 힘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저의 모든 필요가 그리스도 안에서 채워진 것을 알기에 어떤 것에 관하여서도 걱정하거나 괴로워하기를 거절합니다. 평강과 번영과 의와 영광과 통치의 자리로 저를 옮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성경
시 23:1, 빌 4:1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30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습관  노준환   2014/03/18  201
329    상처에 감사하라  노준환   2009/03/11  394
328    상한 마음들  노준환   2009/09/01  452
327    상한 마음들  노준환   2012/06/01  249
326    상한 마음들  노준환   2013/01/18  232
325    새로운 피조물  노준환   2014/09/25  315
   생각을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노준환   2015/01/26  194
323    생명이 왔습니다!  노준환   2015/03/16  136
322    서로 다른 사랑의 언어  노준환   2009/04/08  495
321    성 프랜시스의 영성  노준환   2006/06/29  693
320    성경이 가르치는 부부 대화법  노준환   2011/01/25  287
319    성경이 주는 다섯 가지 유익  노준환   2010/05/06  444
318    성공은 우연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노준환   2015/01/30  156
317    성령과 불  노준환   2014/12/11  215
316    성령님은 꼭 필요한 돕는 분이십니다!  노준환   2014/11/26  158

[PREV] [1]..[11][12][13][14][15][16][17][18][19] 20 ..[41] [NEX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u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