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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노준환 2008-10-21 14: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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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간증(나는 아무것도 한것 없는데)



목사님 나 하나님 만났습니다.지금 하나님이 내손을 잡고 있어요.
어떻게 해요.
15일(수) 아침7시30분경 나는 기도를 맞치고 방으로 돌아왔는데 전화 밸소리가
요란 하게 울리는 것이다. 전화를 받자마자 목사님 나! 하나님은 만났어요.
목사님 지금 불빛이 보여요. 목사 이런거 보시적 있어요.나 어떻게하면 되요.
아무도 네 애기를 믿지 않을 거에요. 라는 당황하고 놀란 전화 목소리였다.
나는 그순간 성령님이 터치해주시는구나.주님 감사합니다,기도를 했다.
나는요 지금까지 진실로 기도를 한번도 한적이 없는데 이날은 너무나 괴로워서 성경책을 옆에두고 손을 모으고 기도를 했습니다.
전주 목사님이 설교중에
롬8:26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성령님은 연약한자를 도우신다는 말씀이 생각나서 기도하는데 누군가가 네손을
잡고 나를 땡기는 것이에요.그리고 지금까지 한번도 보시 못했던 불빛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계세요.나는 믿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한것 없는데........

{이 혜숙자매의 간증/아가페그리스도교회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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