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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노준환 2015-04-29 15:43:22
제 목    하나님께서 당신 안에 살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리의 몸을 산 제물로 드리라고 요구하신 까닭이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몸 안에 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몸은 하나님께서 살고 계시는 그분의 성전입니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3:16) 당신의 몸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몸을 사용하실 수 없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살고 계시지 않는 성전은 평범한 건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곳은 공허하고 영광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디에나 계시지만, 그분의 나타난 임재는 어디에나 있지 않습니다. 이는 마치 전기와 같습니다. 건물에 전기가 들어와 있다 해도 건물 전체 어디서나 전기가 작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전기 기구가 건물 안에 있다고 해서 그것이 작동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전기 기구는 전기와 연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당신은 당신의 몸을 하나님께 내어 드리고 복종시켜서 그분께서 당신 안에서 “순찰하실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바울이 고린도후서 6:16에서 우리에게 알려주는 바입니다. “…이는 너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임이라. 하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들 가운데서 살 것이며, 그들 가운데서[안에] 다닐 것이며…’”(고후 6:16, 한글킹제임스)

밑줄 그어진 부분에서 “다니다(walk)”로 번역된 헬라어는 “엠페리파테오(emperipateo)”인데, 이는 ‘순찰하다’ 즉 ‘감시하려고 소유지의 경계선을 따라 걷는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아픔과 질병과 약함과 같은 침입자에 맞서 당신의 몸을 온전한 상태로 유지하도록 몸 안에서 순찰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 삶에서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과 사역의 일부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께 자유롭게 행하실 권리를 내어드리십시오. 당신 안에서 사역하시도록 성령님께 양보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필요로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통해 말하고, 당신의 눈을 통해 보며, 당신 안에서 그리고 당신을 통해서 걷고, 당신을 통해 세상을 축복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몸을 필요로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께 자신을 양보하는 그릇을 원하십니다. 당신이 하나님께 양보하면 할수록 하나님께서는 당신 안에서 더 많이 나타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일하시고, 또 당신을 통해 그분의 신성한 계획을 이루시게 하십시오.



기도

저를 통해 주님의 신성한 계획을 이루시도록 제 모든 존재를 주님께 온전히 내어드립니다! 저는 주님의 살아있는 성전입니다! 주님은 저를 통해 말씀하시고, 움직이시며, 주님의 사랑과 의를 나타내십니다! 저의 영과 혼과 몸은 주님께서 거룩하게 사용하시도록 성별되었습니다. 주님의 영광은 오늘 그리고 항상 제 안에서 점점 더 많이 나타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사 48:17, 롬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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