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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노준환 2015-01-13 07:43:38
제 목    그분의 은혜로 특권을 받았습니다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고전 1:9)
하나님께서 당신을 부르셔서 그분의 복음을 위한 계획에 놀랍게 참여하게 하셨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습니까? 그것은 매우 고귀하고 숭고한 부르심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우리를 받아들이셨다는 것을 제외하면, 우리 중 누구도 하나님의 계획의 한 부분이 될 “자격을 갖춘” 사람은 없습니다.“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고전 1:9)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그것은 당신이 영원히 감사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 어떤 것을 할 수 있는 개인적인 자격을 갖춘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그분과의 교제와 화해의 사역을 수행하도록 부름 받았다는 것은 영광스러운 특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매우 위대하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분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이십니다. 심지어 우리는 그분께 다가갈 수조차 없습니다. 이것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율법을 따르던 유대인 랍비들은 하나님의 이름 앞에 나아갈 때마다 그 이름을 쓰기 전에 정결하게 하는 절차로써 씻거나 목욕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분의 이름을 써야 할 때마다 그들은 이와 같이 깨끗하게 하는 의식을 반복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분의 신성함을 매우 높이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알고 있듯이, 당신이 몇 번이나 물에 들어갔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으며, 그것이 당신을 깨끗하게 해주지는 않습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신 이유입니다. 당신이 얼마나 물로 자신을 깨끗케 하는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것은 결코 당신의 영을 씻어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영의 씻음이 필요했던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이 필요했습니다(딛 3:5). 이것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그분의 왕국에 대한 책임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십시오. 당신은 영혼구원에 있어서 그분의 파트너가 되며, 이 땅에서의 하나님의 계획(agenda)의 일부가 되는 특권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분께서 당신이 하도록 부르신 일이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하십시오. 그분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당신의 영으로 그분을 섬기며 사랑 안에서 기능하십시오. 사랑이 당신의 언어와 메시지, 삶의 방식, 그리고 일상적인 표현이 되도록 하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저를 믿음 있는 자로 여기시고 주님의 사역에 동참하게 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저의 심령으로 부지런하고 신실하게 당신을 섬기며, 날마다 상한 심령들에게 당신의 사랑과 변치 않는 애정을 표현함으로 그들을 당신의 사랑의 분출구로 데려옵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성경
엡 1:3-6,엡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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