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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노준환 2015-03-14 08:18:59
제 목    모든 사람을 위한 구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누가복음 4장은 주 예수님께서 어느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셔서 이사야서를 읽으셨던 이야기를 전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기록된 부분을 다음과 같이 읽으셨습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눅 4:18-19) 그분께서 읽으셨던 부분은 이사야 61:1이었습니다.

누가복음 4:19에 특별히 주목하기를 바랍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원래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사 61:2) 그러나 주님께서 그 부분을 “주의 은혜의 해”까지만 읽으시고 책을 덮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이라고 말하는 대목은 의도적으로 빼셨습니다. 왜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심판과 보복을 위해 오신 게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는 모든 인간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오늘의 본문구절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는 이 실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이 “하나님이 그리스도인의 세상 혹은 유대인의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말씀하지 않은 것에 주목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의) 세상을 그토록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신 것이며, 이를 통해 그분을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인간이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게 하려고 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 3:17)라고 말씀하심으로 이 사실을 확증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에게 말씀을 전하면서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행 20:32)라고 말한 것은 당연합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려고 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자격이 없었던 인간에게 이제 복음을 통해 구원이 가능해졌다는 사실을 알려주려고 오셨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가지고 가도록 그분께서 맡겨주신 메시지가 바로 이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아버지의 사랑을 저의 세상에 확장하도록 아버지께서 제게 주신 특권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버지의 구원의 메시지를 저의 세상에 나눠주는 믿을 만한 일꾼이 되기 위해 활력을 얻습니다. 제가 복음을 전할 때, 사람들의 심령은 구원을 받아들이도록 활짝 열립니다. 복음을 맡기에 충분한 자로 저를 여겨주시고 이 신성한 권한을 수행하도록 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성경

딛 2:11, 벧후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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