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615, 7 / 41 pages
이 름   
노준환 2009-05-12 15:04:05
제 목    믿음의 독종



츠쿠이교회에서10년전 부터 매주 한달에한번 가정예배를 드린니다.
가정예배 맴바는4명 사와다상,와타나베상,타가하시상,야마우치상
사와다상은 우리교회맴버 와타나베상은 다른교회맴버,타가하시상,야마우치상은 교회를 다니다가 10년전부터 교회를 쉬고 있다.
그런데  가정예배는 드린다. 교회를 안 다는 이유는 별 이유는 없이  그냥 안 다는 것이다.
매달드리는 가정예배도 야마우치상은 잘 나오지 읺는다. 교회까지오려면 1시30분정도 걸리기 때문에 자주는 가정예배에 참석은 하지 못한다.
그러나 시간이 나면 참석을 해서 1시간정도 성경공부를 하고 다과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낸다.
2년전의 일이다. 야마우치상이 남편이 죽인지2년이 되는데 기념예배를 드려달라고 부탁이 왔다. 그래서 나와 처는 고텐바에있는 후지묘에 갔다. 참석자는 야마우치상과 자녀들과 며느리였다.
예배가 끝났다.그러자 야마우치상이 둘째아들과며느리를위해서 기도를 부탁한다.
전부터  야마우치상의 둘째아들에게 자식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그리고 병원에서 출산을 위해서 여러가지검사와 치료를 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
그런데 나한테 기도를 부탁하는 것이다.
그레서 아주 간절하게 기도를 드렸다.
주님 이들에게 자녀를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같이 식사를 하면서도 나는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는 것이니 둘이서 기도하라고 권면을 했다.나는 그때부터 생각날때마다 기도를 드렸다.물론 츠쿠이교회 성도들에게 기도를 부탁했다. 몇번 임신을 했는데 유산이 되었다고 야마우치상이 소식을 전해준다.
그러던 2009년4월22일  기다리던 자녀가 태어났다. 할렐루야!
야마우치상은 기다리던 손녀를 보게 된것이다.
그리고 집 근처에 마침 같은 일본 성결교단 교회가 개척을 시작했다.
그래서  그 교회에 다니겠다고 약속을하고  어린이 축복기도를 받았다고 하는 것이다.
10년만의 결실이 맺은 것이다.
나 역시 10년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참 힘이 들었다.아니 그 기간이 너무나 지루하고 거의 포기한 상태이다. 10년간 예배를 드려도 좀처럼 이 분들이 변화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주님은 기억하시고 기적같이 자녀를 주시고 전 가족이 주님의 곁으로 가도록 인도를 해주신것이다.
야마우치상과 자녀들이 교회를 계속적으로 교회 다니고 예수님을 영접할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한다.15년만에신학교동기를 만났다.그때 한동기가 나한데 이런말을 해준것이 기억난다. 20년간 일본에 있는것 보니깐 노준환선교사는 독한것 같에 나는 그말을 듣고
가만히 생각해보니깐 정말 그말이 맞는것같다. 나는 또 한가지 목표가 생겼다.
바울은 주를 위해서 미친자가 되었다
나는 주를 위해서 믿음의 독종이 되기로 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25    웃음의 치료효과  노준환   2009/04/29  471
524    혜리의 자기소개  노준환   2009/05/02  521
523    가정의 규칙  노준환   2009/05/05  440
   믿음의 독종  노준환   2009/05/12  607
521    비현실적인 기대들  노준환   2009/05/19  435
520    부부는 왜 갈등하는가?  노준환   2009/05/19  418
519    일본 마스크전쟁중  노준환   2009/05/22  544
518    잘못된 기대  노준환   2009/05/27  467
517    우리나라  노준환   2009/05/27  729
516    한 소녀의 눈물  노준환   2009/05/28  567
515    사단의 인기전략  노준환   2009/06/02  457
514    아이들의 경쟁심리  노준환   2009/06/10  493
513    사람은 왜 다투는가?  노준환   2009/06/23  446
512    자녀에게 신앙을 물려줍시다  노준환   2009/07/03  447
511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습관  노준환   2009/07/16  448

[1][2][3][4][5][6] 7 [8][9][10]..[41] [NEX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u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