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615, 9 / 41 pages
이 름   
노준환 2009-12-17 16:11:29
제 목    자녀들의 불순종




  
아이들은 종종 부모에게 의도적으로 반항하면서 고의적으로 불순종합니다. 부모가 부를 때 도망을 간다든지, 여러 사람 앞에서 소리 지르며 부모에게 모욕을 안겨 주는 것 같은 행동 말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아이가 너무 어려서 부모의 명령을 잊어버리고 순종하지 못할 때도 있지요. 이 같은 경우 책임감을 심어 줄 목적으로 아이에게 체벌을 가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겠지요.
그런데 사람에게는 누구나 반역하는 죄 된 성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고의적으로 부모에게 반항한다면 철저히 혼내줘야겠지요. 부모에 대한 반항이 고쳐지지 않을 때 이 아이는 학교 선생님의 권위에 반항하게 되고 성장해서 사회에 진출할 경우에는 직장 상사나 국가가 정한 법의 권위에도 불순종하는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다가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권위에도 불순종하는 죄 속에 빠져들게 되겠지요. 이것은 참으로 한 아이의 장래와도 직결된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아이의 잘못을 분석해서 고의적인 반항인 경우에는 부모가 매를 들어서라도 고쳐주는 선의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오늘 사랑하는 자녀에게 매를 들었습니까? 그렇다면 잠시 후 아이를 포근히 안아주시고 함께 기도하면서 아이의 장래를 하나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95    자녀들의 무례한 태도  노준환   2009/09/16  444
494    대화는 입장을 말합니다  노준환   2009/09/18  448
493    그리스도인의 세 가지 변화  노준환   2009/09/25  464
492    두 나무 이야기  노준환   2009/10/09  414
491    한 사람의 가치, 예수님의 생명입니다  노준환   2009/10/18  747
490    중년 남성의 우울증  노준환   2009/10/29  404
489    마음과 대화하기  노준환   2009/10/30  440
488    엄마가 죄책감을 느낄 때  노준환   2009/11/03  410
487    비뚤어진 마음  노준환   2009/11/13  471
486    순종은 영적싸움  노준환   2009/11/13  441
485    꾸짖음과 화풀이  노준환   2009/12/08  485
484    부활의 복음과 부활의 신앙  노준환   2009/12/08  532
   자녀들의 불순종  노준환   2009/12/17  470
482    능력의 한계를 느낄 때  노준환   2009/12/30  453
481    가정전도를 합시다  노준환   2010/01/01  452

[1][2][3][4][5][6][7][8] 9 [10]..[41] [NEX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uby